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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행복을 디자인해 온 길

초선 도의원이 통상경제 상임위원장으로

도에 가서는 가자마자 통상경제 상임위원장을 맡아서 일을 했다. 초대 시의원을 4년간 해봤던 경험, 그리고 한 2년동안 총무 상임위원장을 해봤던 경험을 인정받았던 것이다.

그 때 경기도의회 정원이 123명이었는데, 민자당이 52명, 민주당이 57명, 무소속이 14명이었다. 그런데 재선에 성공하신 분들이 얼마 안됐다. 20여명만 재선의원이고 새로운 신인들이 많이 들어오다보니 그래서 그 때 경험들이 다 없었다.

통상경제 상임위원장을 맡으면서 중소기업 살리는 일들을 많이 했다. 그 당시 이인제의원이 도지사를 하고 있을 때인데 지금 그때 했던 일들을 되돌아보면, 일산 킨텍스, 수원에 만든 경기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경기 신용보증재단을 만드는 일 등을 했다.

그런 일들이 통상경제 위원회에서 했던 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