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꿈과 행복을 디자인해 온 길

백(白) 투더 퓨처

2006년 8년간의 시장생활을 마치고, 약 2년을 기다린 뒤

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2008년 4월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우리 광명시민들한테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을 해야 될 부분이다.

기초의원에 이어 광역의원까지 당선시켜준 것도

대단히 감사한데, 선거를 다섯번을 치르면서 다섯 번 모두를 당선시켜 줬다.

덕분에 지방행정 뿐 아니라 이제는 국정을 돌볼 수 있는 기회까지 가지게 되었다.

나는 늘 광명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잘 해야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다.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나니까 많은 언론인, 방송인들이 저한테 묻는다.

‘작은 선거부터 큰 선거까지 계속 이길 수 있는 비결이 도대체 뭐냐’고...

그때마다 나는 이렇게 얘기를 한다.

비결은 다른곳에 있지않다.

삶 속에서 정치를 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