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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욕심보다 국민의 입장에서 일하는 정치인

원혜영, 전 민주당 원내대표 (부천시 오정구)

백재현 국회의원과 저는 여러가지로 인연이 많습니다. 동갑내기이고 같이 민선 2,3대 시장을 지낸 친구입니다. 제가 시장시절 광명 시장이었던 국회의원의 평생 학습 도시등을 벤치마킹 하면서 많은 덕을 봤습니다. 경륜장도 원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부천 신도시 상동에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백재현 국회의원이 경륜장을 광명으로 끌어 가면서 한판 붙었다가 제가 졌습니다. 힘센 백재현 시장 덕에 광명이 더 발전하고 빛나는 걸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광명 시민들이, 참 좋으시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꿈을 가지고 자기 인생을 디자인 해 왔고 광명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 올리기 위해서 노력한 백재현 국회의원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던 지간에 우리지역, 사회와 나라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디자인 해 주리라 믿고 이런 백재현 국회의원에게 광명의 시민과 지도자들의 많은 지지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시장의 모델인 백재현 국회의원이 앞으로 더욱 광명 시민들과 함께 발전 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 보겠습니다.

문희상, 전 국회부 의장 (의정부시 갑)

백재현 의원은 저와 형제같이 지내는 사이입니다. 인생의 황금기인 30대, 꽃 같은 시절에 만나서 애환을 같이 했습니다. 백의원은 기초의원, 광역의원 또 단체장을 지내며 골고루 실천적 경험을 겪은 분이세요. 그런 실천적 경험이 뒷받침 되어 국회의원이 되어서도 의정활동을 아주 탁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품성 자체가 무척 착하고 온유해요. 그리고 합리적이고, 머리도 좋고, 가슴은 뜨겁고, 배짱도있고. 그래서 정치인으로 가질 수 있는 모든 좋은 자질을 골고루 갖춘 드문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위해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무슨 일이든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고 성과를 내는 그런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 정균환 전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백재현 국회의원은 듬직합니다. 여러분들도 보시기에 거부 반응이 없고 안정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갑니다. 그러한 분위기에 저는 고향 후배이며 인간적으로도 좋아합니다. 한 번도 다른 길을 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늘 민주화 편에서 저와 함께 몸을 던졌습니다. 전국의 의식있는 사람들의 모임인 연청에서도 정열을 바쳐 경기도 청년대표 역할을 하면서 97년도 정권 교체를 이루어내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백재현 국회의원은 남이 만들어 놓은 세상에 줄타기 한 것이 아니라 직접 뛰어들어 시/도의원, 시장을 겪으며 세상을 바꾸기 위해 앞장 섰습니다. 본인이 몸을 던져 지방자치 시대의 문을 열었고 또 본인이 직접 지방자치 시대의 첫 시의원이 되었으며 도의원, 시장을 거친 백재현 국회의원은 지방자치 시대의 대표적인 꿈나무라 할 수 있습니다. 광명시민들께서 믿음직하고 능력있는 백재현 국회의원을 격려하시고 사랑해 주신 데 대해 고향 후배로서 또 민주화의 동지로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큰 일을 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훈련은 충분히 했습니다. 국민의 정부 시절 시장을 하면서 경륜장 등 시민의 꿈을 위해 계획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며 여러분들을 위한 결정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런 충분한 훈련을 바탕으로 좀 더 큰 국가의 일을 잘 하리라 생각하고 앞으로의 정권 교체를 위해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합시다. 배신하지 않고 믿음직하고 능력있고 광명 시민이 바라는 길을 가려고 노력하는 일꾼인 백재현 국회의원을 더 키워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