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현, 이렇게 뛰었습니다] 추석인사 올립니다.     백재현의원실    2015-09-24

안녕하세요. 백재현 의원입니다.

하늘 높고, 바람 맑은, 아름다운 수확의 계절에 인사 올립니다. 


여름날 등허리 마를 날 없이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더할 것도, 덜할 것도 없다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지만 메르스에, 경기 불황에, 정부의 실정에 한숨소리가 더 컸던 올 해였기에, 명랑한 목소리로 크게 인사 여쭙기 송구스럽기만 합니다.


올해 저는 여느 해와 다름 없이 있는 힘껏 발벗고 뛰었습니다. 돌아보면 어찌 아쉬움이 없겠냐만, 국민과 광명을 위해 후회 없이 불태웠습니다. 아래와 같이 올 해 지금까지의 의정활동 보고드립니다. 

 

1, 새정치민주연합의 정책위의장으로서 13월의 보너스에서 13월의 폭탄으로 전락한 연말정산 폭탄 정국을 가장 앞에서 문제제기하고 주도했습니다.

연말정산 원천책임은 정부여당에”(헤럴드경제) http://me2.do/x3pcuWWP

 

2,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인 입법활동과 정부감시활동에 충실했습니다. 결국 전국민에게 피해가 전가되는 보험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형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향후 통상협상에서 우리나라의 부담이 될 우려가 있는 MB 자서전의 허구성을 발굴하여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2년 연속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되는 기쁨도 있었습니다.

연간 3조원 보험사기, ‘보험사기죄신설로 처벌 강화(KBS) http://me2.do/FZeoDZR9

노무현 정부 당시 쇠고기수입 이면합의 없어(SBS) http://me2.do/F9I3KFEK

 

3, 오랫동안 애써왔던 노력이 큰 수확으로 돌아왔습니다. 광명전통시장 주차타워 국비 71억 확보했습니다. 지상 4, 총 예산 118억 원 규모의 주차타워가 건설되면 더 많은 시민 분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고, 상인 분들께서도 웃을 일이 더 많아 질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백재현 의원, 광명전통시장 주차타워 국비 71억 확보(광명지역신문)

http://me2.do/xpxjtShW

 

4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전통시장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대표발의한 유통법 개정안은 많은 언론의 관심을 받았고, 국회에서 열린 정책엑스포를 통해 소상공인 대표 분들과 간담회를 가져 고충을 듣고 상생법 개정안 발의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전통시장 보호 유통법 개정안(이투데이 금주의 법안) : http://me2.do/5UI2xuuF

백재현이 제시하는 소상공인 살리기(아시아투데이) : http://me2.do/FNxWZysl

 

5, 진짜 민생을 위한 입법활동에 주력했습니다. 조세재정전문가로서 정책위의장 당시부터 일관되게 주장해온 부자감세 철회를 위한 법안을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청춘을 바친 청년들에게 최소한의 금전적 기반을 마련해 주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야당 대기업 감면·면제 연 33조원공제축소 법안 발의(경향신문)

http://me2.do/5hVVZ7lh

백재현 "군 전역자위해 '희망준비지원금제' 추진“(YTN) http://me2.do/I5PPS3xf

 

6, 민생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국공어린이집 확충 및 보육료 지원 현실화하는 영유아보육법, 중소상인을 위한 적합업종제도를 강화하는 상생법, 청년 미취업자 고용 지원 사업의 개선을 위한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런 노력들을 인정받아 6월에는 3년 연속 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백재현 의원, 국공어린이집 확충 및 보육료 지원 현실화 법안 발의(국민일보)

http://me2.do/Fan8N4qq

백재현 의원 발의, 중기 적합업종 강화 상생법 개정 추진(뉴스토마토)

http://me2.do/xcr5VxMw

백재현 청년 미취업자 고용 촉진관련법 개정안 발의(경기일보)

http://me2.do/5da1bj69

 

7, 광명을 평생교육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는 저의 소신과 공약 달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2016년도부터 광명시 내에 방송통신중학교를 새롭게 지정할 계획이 최종 확정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회의원은 법률로 말하는 법, 수난구호법, 도로교통법 등이 본회의 통과하는 등 다양한 입법 성과가 있었습니다.

방송통신중 광명시 관내에 유치, 서남부권 편리할 듯(아시아투데이)

http://me2.do/FqMI8Nyj

 

8, 오래 노력했습니다. 행정자치부와 국세청을 상대로 해 지속적인 협의 및 촉구결과 광명세무서 17년만에 독립시킬수 있었습니다. 이 성과는 광명시민들의 납세편익증진은 물론 향후 60만평 산업단지 입주사들의 납세편의와 세원관리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8월말에는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안전점검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광명세무서 승격 독립(중부일보) http://me2.do/xKey9OtT

가스안전장치 보급으로 안전 광명 실현(에너지경제) http://me2.do/xrIza87b

 

9월에는 본격 국감모드에 진입했습니다.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고, 적지 않은 성과를 남겼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석 밤하늘 두둥실 떠오를 보름달을 생각해 봅니다. 저 달처럼 지금은 비록 조금 부족할지라도 때가 되면 반드시 차오를 것이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 길 백재현이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더 너그럽고, 더 푸근하고, 더 보듬는 명절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2015년 추석을 앞두고,

 

백재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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